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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뉴스

입원의료비

관리자 2018.09.03 11:40 조회 수 : 73


실손보험은 통원치료는 물론 입원의료비도 보장해주고 있습니다.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했을 때 생기는 의료비를 지급받을 수 있어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 입원했을 때는 치료비를 비롯한 병실료, 간병비 등 다양한 의료비가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에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. 그렇지만 실손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최대 5천만 원 한도로 보장을 받으니까 부담이 줄어드는 것입니다.

5천만 원 한도는 모든 입원비를 합친 금액이 아닙니다. 한 가지 질병, 한가지 상해에 대한 한도입니다. 심장병으로 입원해서 3천만 원의 치료비를 사용했더라도 장염, 폐렴 등 다른 질병으로 입원했을 때는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. 어떤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했다면 같은 병명으로는 1년 동안 계속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최초 입원일부터 365일이 지나면 보장이 끝나게 됩니다. 다시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보장이 끝난 이후 90일이 새로 지나야 합니다.